探し、求め、門を叩くことにおいて、口の利けない人、盲人、不具者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운영자| 2017/05/26 |閲覧数 1228

    鄭明析牧師が1990年代の初め、ソウルのピョンチャンドンの借家(しゃくや)に住んでいた時です。

    その家に庭がありましたが、3人の人が手を広げたら届くほど狭かったです。

    それで、裏側の塀を越えていくと山があったので、そこの草を刈って平らにして、うっとうしい時には山のほうに出て行って、庭として使いました。


    ところが、そこも3人の人が手を広げたら届くほどでした。

    聖徒たちはどんどん家に訪ねて来ましたが、一緒にいられる場所がなくて、心を痛め、鄭明析牧師は切実に主に願い求めました。


    「神様、イエス様、この群がってくる人たちを見てください。

    御言葉を聞いてこんなに喜んでいるから、一緒に踊って神様に栄光を帰す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ちょうど500人くらいの人が手を広げて踊り、神様と御子と聖霊様に栄光を帰すことができるような、家付きの、運動場をください。」と祈りました。


    その時、鄭明析牧師の心が熱くなって、くださるという感動が来て、目頭が熱くなりました。

    しかし、くださるという感動は受けましたが、すぐ手に入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そのあとも、鄭明析牧師は絶対に信じて切実な希望を持って、続けて祈りました。


    「とても大きいものを求めたから、もっと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て、もっと祈りました。


    そして、みんなにも希望を与えて、

    「神様、聖霊様、御子が大きな運動場をくださるとおっしゃったから、みんなで祈ろう。」と言いました。

    この言葉を聞いた人たちもみんな喜んで、

    「いつになったら成されるのだろう。」と言いました。


    「500人の人が手を広げて踊るためには、一体どれくらいの大きさ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と思って、坪数も計算してみました。

    一坪は180センチ四方です。

    だから、500人の人が手を広げて踊るためには、サッカー場くらいの広さは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本当に大き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神様も主も祈りに答えてくださり、してくださろうとしても、それを捜すためには時間がかかりそうだ。」と思いました。


    その頃、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はリヤカーで土を運んで地面をならし、運動場を広げていました。

    鄭明析牧師は、月明洞は狭すぎるから、神様がくださる所ではないと思っていました。

    しかし、工事が終わってから人々が集まって、両手を広げて踊り、神様に栄光を帰した時、過去に祈ったことを思い出して、

    「500人が両手を広げて踊る所とはここだったのか。」

    と悟って感激し、とめどなく涙を流して泣きました。


    私たちが求めてこそ、神様が計画していたものを、御心を持ってくださいます。

    500人の人がみんな一緒に両手を広げて踊って神様に栄光を帰すように、広い土地をくださいと祈ったから、くださいました。


    皆、求め、捜し、門を叩くことにおいて、口の利けない人、盲人、不具者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 2011年 2月 23日 鄭明析牧師の水曜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정명석 목사가 1990년대 초 서울 평창동 전셋집에 

     살았을 때입니다. 

     그 집에 정원이 있었는데 세 사람이 팔을 뻗으면 

     닿을 만큼 작고 작았습니다. 

     그래서 뒤쪽 담을 넘어가면 산이 있었는데, 

     그곳의 풀을 깎고 닦아 놓고는 답답할 때마다 

     산으로 나가서 정원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그곳 역시 세 사람이 팔을 뻗으면 

     닿을 정도였습니다.

     성도들은 집으로 계속 찾아오는데 같이 있을 장소가 

     마땅치 않아 속상하여 

     정명석 목사는 주님께 간절히 구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이 밀려오는 자들을 보세요. 

     말씀을 듣고 이렇게 기뻐하는데 같이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해 주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00명이 팔을 뻗고 춤을 추며 

     하나님과 성자님과 성령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내 집 달린 운동장을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정명석 목사의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준다는

     감동이 스치며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그러나 준다는 감동을 받았지만 빨리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도 정명석 목사는 절대 믿고 간절한 희망을 품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너무 큰 것을 구했으니 기도를 더 해야겠다.’ 하고 

     더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도 희망을 주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께서 큰 운동장을 주신다고

     했으니 모두 기도하자.”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자들도 모두 좋아하며

     ‘어느 세월에 이루어질까?’ 했습니다.


     ‘500명이 팔을 뻗고 춤을 추려면 과연 얼마나 커야 하나?’

     하고 평수도 계산해 봤습니다. 

     한 평이 사방 180cm입니다. 

     그러니 500명이 팔을 뻗고 춤을 추려면 

     축구장 넓이만큼은 되어야 했습니다. 

     정말 커야 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기도에 대답해 놓으시고 해 주시려면 

     찾는 데 오래 걸리시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때 월명동은 손수레로 흙을 날라 바닥을 닦으며 

     운동장을 넓히고 있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은 너무 좁아서 하나님이 주실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공사를 다 해 놓고 나서 사람들이 모여 

     양팔을 벌리고 춤추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지난날 기도했던 것이 생각나며 

     ‘500명이 양팔 벌리고 춤추는 곳이 바로 여기다.’ 

     깨닫고 감격하여 눈물을 줄줄 흘리며 흐느꼈습니다. 


     우리가 구해야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것을 뜻있게 주십니다. 

     500명이 모두 함께 양팔을 벌리고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넓은 땅을 달라고 기도하니 주셨습니다. 


     모두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데 벙어리, 소경, 

     불구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2011년 2월 23일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 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