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様を象徴する石を置くことが、どうして最高に大変だったでしょうか? 운영자| 2017/06/22 |閲覧数 831

    鄭明析牧師が開発した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自然聖殿は、多くの人が努力しましたが、その根本は、神様がしてくださいました。 

    このことを鄭明析牧師はいつも証します。


    人々はその話を聞くだけなら 

    「どうやって神様がしてくださったのだろう?不思議だ。神様が造るというのはどのように造ってくださったのだろう。」と言います。


    もちろん行うことは人間が行いました。 

    石の一つもただで飛んでいって積まれたことはありません。 

    神様の構想に従って、鄭明析牧師と弟子たちが責任分担を果たすから、神様と御子が共にして一緒にしてくださるべきことだけをしてくださいました。 


    野心作に神様の象徴の石を置く時は、他の石より探すのも大変だったし、買うことも難しかったし、立てることも大変でした。 

    神様を喜ばせようとすることなのに石を置く途中で落としたりもしました。


    とても大変だから 

    「変だな。これは御心ではない。神様が嫌っている石かもしれない。」 

    と言うこともできましたが、鄭明析牧師は人間がすべき「責任」の深さを学んだので、揺れることなく感謝して最後まで行ないました。 

    そのように責任を果たして石を置いたから、嬉しかったです。 


    鄭明析牧師は

    「神様を象徴する石だから、普通の石よりもっと責任分担が必要だ。」 と思いました。 


    当然、神様の象徴の石は他の石よりもっと大きい岩の塊だったので、置こうとしたらもっと大変でした。

    神様を象徴する石を買ってくるのと、その石を置くことが最高に大変だったのは、人間でありながら神様の仕事をより大きくしようとしたからでした。


    また、神様の象徴の石だから、他の石より何倍も大きい岩の塊をあの高いところに置こうとしたから機械ででもできなくて、10倍ももっと大変でした。 

    だから、10倍ももっと責任分担を果たしました。


    もし、「神様の象徴の石だから人間の責任分担は、少ししかない。」 と思ったら、その石は今、あの高い位置に置けず地べたに置いたでしょう。 

    そうしたら傑作品になれませんでした。


    人間の責任がどれほど偉大なことをするのか、これが、神様が人間に与えた大きな祝福なのかを悟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間の責任を果たさなければ、自分が輝くように変化できません。 

    神様がしてくださり、聖霊様がしてくださり、御子がしてくださっても、自分がしなければ自分が変化できません。



     - 2011年2月9日 鄭明析牧師の水曜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정명석 목사가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은 

     많은 사람의 힘이 들어갔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 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정명석 목사는 늘 간증합니다.


     사람들은 그 말만 들으면  

     “어떻게 하나님이 해 주셨지? 신기하다. 

     하나님이 만드실 때 어떻게 만드셨나?” 합니다.


     물론 행하기는 사람이 행했습니다. 

     어느 돌 하나 그냥 날아가서 쌓아진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정명석 목사와 제자들이 

     책임분담을 하니 하나님과 성자님이 함께하시어 

     같이 해 줄 것만 해 주셨습니다. 


     야심작에 하나님 상징 돌을 놓을 때는 

     다른 돌보다 구하기도 힘들었고, 

     사기도 힘들었고, 세우기도 힘들었습니다. 

     하나님 좋으시라고 하는 것인데 돌을 놓다가 

     떨어뜨리기도 했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이상하다. 이건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돌인가 보다.’ 

     했을 수도 있겠지만, 

     정명석 목사는 인간이 해야 하는 

     ‘책임’의 깊은 도를 배웠기에 흔들림 없이 감사하며 

     끝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책임을 다하여 돌을 놓으니 기뻤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이니 보통 돌보다 

     더 책임분담이 필요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 상징 돌은 다른 돌보다 더 큰 

     바윗덩어리니 놓으려면 더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상징하는 돌을 사 오는 것과 그 돌을 놓는 것이 

     최고로 힘들었던 것은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보다 크게 하려니 그랬습니다.


     또 하나님 상징 돌이라고 해서 다른 돌보다 몇 배나 더 큰 

     바윗덩어리를 그 높은 곳에 갖다 놓으려니 

     기계로도 안 되어 10배나 더 힘들었습니다. 

     고로 10배나 더 책임분담을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 상징 돌이니까 사람의 책임분담은 

     조금밖에 없다.’ 

     했으면, 그 돌은 지금 그 높은 위치에 못 놓고 

     밑바닥에다 놨을 것입니다. 

     그러면 걸작품이 되지 못했습니다. 


     인간의 책임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는지,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큰 축복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빛이 나게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해 주시고, 성령님이 해 주시고,

     성자님이 해 주셔도 자기가 하지 않으면 

     자기가 변화되지 않습니다.


     - 2011년 2월 9일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