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ドナイ・エレ松 / 旧・東北壁画造景 ゴールの後ろの紅松 운영자| 2013/12/03 |閲覧数 3412

    紅松は月明洞では希少種だ。

    毎年手入れをして肥料を与え、今は一抱えにもなる巨木になった。

    枝打ちができなくて冬に倒れて死んだ松の代わりに得た松の木なので、その松の分まで愛して管理して育てた

    御子がもっといいものを下さった。

    もしあの黒松が死んでいなかったならば、それを持ってきて植えられたし、この紅松は葛のつるに覆われていたので見つけて掘ってく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神様の御心は、人間がその深くて深い経緯を経験しながらも知ることができない

    御心と経緯の松を悟るようになった。  

    このように、失敗したとしても落胆し諦めないで、責任を果たせなくて消えてしまったと落胆するな。

    すべて神様の働きならば、必ずもっといいものを下さる。

    - Translation : DIK

    홍송은 월명동에서는 희귀종이다.

    해마다 가꾸고 퇴비하여 지금은 아름드리 거목이 되었다.

    가지치기를 못 해 겨울에 넘어져 죽은 소나무 대신 얻은 소나무라

    그 솔 몫까지 사랑하며 관리하면서 키웠다.

    성자께서 더 좋은 것을 주셨다.

    만일 그 흑송이 안 죽었으면 그것을 갖다 심고,

    이 홍송은 칡넝쿨에 뒤덮여 있었기에 찾아서 캐 올 수 없는 불가능한 소나무였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그 깊고 깊은 사연을 겪으면서도 알 수가 없다.

    뜻과 사연의 솔을 깨닫게 되었다.
    이와 같이 실패했다고 낙심 포기하지 말고, 책임 못 해서 사라졌다고 낙심하지 마라.

    다 하나님의 일이라면 반드시 더 좋은 것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