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明洞に咲いた桜 운영자| 2021/04/01 |閲覧数 210

春になり、美しい桜の花が咲きました。

自然聖殿の周りを囲むように咲く桜の花をご覧ください。


 ▲ 옅은 분홍빛을 띠고 활짝 피어난 벚꽃  ⓒ 월명동 자연성전

 


 ▲ 풍성하게 꽃잎이 피어난 벚꽃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쪽에서 내려다본 자연성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수 놓은 듯 위치한 소나무와 벚꽃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지마다 풍성하게 피어난 벚꽃나무의 꽃잎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로 하늘과 구름, 소나무와 벚꽃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その場所がみすぼらしかったり取るに足らなくても

御子が御心があって働かれた所は

小さいけれど、きわめて大きな場所だ。


結局、太陽のように光り輝く場所になる。

御子と一体、中心者と一体だ。


(知恵の箴言 第15集より)

- Translation : RS3987

봄의 계절을 따라 예쁜 벚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자연성전 주위로 예쁘게 수 놓은 듯 피어난 벚꽃을 감상해 보세요.


 ▲ 옅은 분홍빛을 띠고 활짝 피어난 벚꽃  ⓒ 월명동 자연성전

 


 ▲ 풍성하게 꽃잎이 피어난 벚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쪽에서 내려다본 자연성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수 놓은 듯 위치한 소나무와 벚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지마다 풍성하게 피어난 벚나무의 꽃잎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로 하늘과 구름, 소나무와 벚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그곳이 초라하거나 보잘것없어도 

성자께서 뜻이 있어 역사하신 곳은 

작지만 지극히 큰 곳이다. 


결국 해와 같이 빛나는 곳이 되고 만다. 


성자와 일체, 중심자와 일체다."


(지혜의 잠언 제15집, 68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