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작은 일같이 후닥닥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자| 2012/10/10 |閲覧数 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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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편 벽화 2) 작업을 어제 완공한다고 했는데 완공하고 말았습니다.

    11시까지 작업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사람이 하는 것과 다른 것이 많은데,

    무엇을 시킬 때는 이미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서 오랫동안 그것을 구상해오십니다
    .

    사람들은 미치광이가 무엇하듯이 울적 생각나면 하지만
    ,


    하나님이 그렇게 해서는 지구나 천주를 운영하지 못합니다.

    작은 일은 울적 생각해서도 할 수 있지만


    큰 일은 울적 금방 생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준비와 예비가 있어야 합니다
    .


    내가 집 설계를 뜨는데 전문가들과 같이 하는데도 1년동안 하고 있습니다.

    내가 최고
    , 최대의 고수가 되어서 뜨고 있습니다.

    두달 전에 뜬것과 지금의 것은 또 다릅니다
    .

    계속 한 것을 갖고서 또 하고 또 하고 합니다
    .

    조경을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

    해놓은 것을 뜯고 또 하고
    , 무너트리고 또 하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한번 한 것은 뜯지를 못하는데, 나는 뜯고서 다시 합니다.

    그 동안 생각한 것을 또 보태서 다시 합니다.

    그래서 좋아지는 것입니다
    .

    그런 것도 오래 전에 머리 속에 담았다가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작은 일같이 후닥닥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