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当に馬鹿げた信仰哲学の心を持って生きていました。 운영자| 2013/03/11 |閲覧数 6,338

    私は10代の時、月明洞の山奥に暮らして、
    環境と生活の苦痛にさいなまれ、本当に心を定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心を定められないから、肉体を定められなかったし、生活の喜びと希望がありませんでした。
    だから、人生は恨みの日々でした。
    涙を流し、もだえて、一人で人生のことで悲しく泣き、嘆きました。


    私は考えました。
    「神様が予定しておいた人たちは栄え、
    そうでない人たちは助けてくださらなくて、私もこのような苦痛を受けている」と、
    心の中で私なりにそんなことを思いました。
    だから、神様のこともイエス様のことも近くにして愛して、積極的に信じ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神様と主からは希望がなかったのです。
    親を恨むことも先祖を恨むこともできず、そのように生きるのが
    自分の運命だと思いました。


    このように間違って考え、そのような考えを心に抱いて、神様の法則からずれた生き方をしたから、
    正常に、正しく生きることができたでしょうか。
    心も正常に喜び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す。


    神様はすべての人々の運命を決めておいたから、人間はその通りに生きるしかないと思ってしまいました。
    誰かが教えたわけでもないのに、すべてがそのようになっていくのを見て、
    一人で悟り、そのように考えてしまったのです。
    本当に私の勝手な考えのままに悟りました。


    皆さんも自分の勝手な考えのままに悟ったり、心を決めたりしてはいけません。
    神様の御心と主の考えを正しく悟れなければ、人生は滅びます。
    私は自ら本当に危険な考え、滅びる考えをしたのです。
    自殺する人たちも間違って考えて、死ぬのです。


    「月明洞の山奥に暮らしている私と、この周辺に住んでいる人たちは、
    神様が決めておいたので、努力しても都会に出て暮らすことはできない。
    都会に暮らす人たちは、神様がそこに住むように予定しておいた」と考えてしまったのです。そう考えるしかないほど、月明洞の山奥の生活は悲惨なものでした。


    このように本当に馬鹿げた信仰哲学の心を持って生きていました。
    だからもっといいところや都会に行くために努力する心を持つことはできなかったのです。
    ただ月明洞の山奥でいい暮らしをし、よくなるためには、
    畑を果樹園に変えて、リンゴや様々な果物の木を植えて、
    季節ごとにその実を取って食べて地上楽園のように暮らし、果樹園を運営するのが、
    一番理想的な希望だと思いました。


    そして、お金がなくて肉を買って食べることはできないから、ウサギを飼い、鶏も飼って、
    肉を食べたい時はそれを捕まえて食べ、健康な体で神様とイエス様を信じて生きることが、
    自分としては神様がくださった主管圏の中で一番幸せに生きる祝福の生活だと思いました。


    このような考えを、幻想のように持って生きていましたが、その考え通りにすぐに成される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本当につらい生活の連続でした。


    様々な疑問の中で、十代の後半に深い祈りを始めました。
    神様が予定しておいたから、私は月明洞の山奥に暮らしているけれど、いい暮らし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と祈りました。
    本当に馬鹿げていました。


    この時聖書を読んで、長い間深い祈りをして、
    神様とイエス様は私が考えていた存在とは異なる存在だということを悟り始めました。
    私が考えた人生の運命と、
    神様が人間に対して思っていらっしゃることが違うということを段々と知るようになり、
    神様のことを間違って理解し考えた自らの個人的な主観から出て来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だからもっと努力し苦労するようになったし、
    それによって苦痛の主管圏と苦痛の世界から出て来られることを知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そして何か問題が生じた時、人が働くことで解決されるのではなく、
    神様に祈れば、ある状況やよくない運命がよい方に変わるということを悟るようになりました。
    私が働かなかったのに祈ることで、現実の状況がよい方に変わることを直接経験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主はこのように何回も私が直接経験するようにして、祈れば私が体を使ってやらなくても
    神様と主が行なって状況が変わることをはっきり分か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した。


    祈るから、神様について、イエス様について、
    自分の運命について、私なりに考えたことを再び悟り、
    神様の人間に向けての御心と法を悟るようになりました。


    皆さんも神様と主について、自分について、
    自ら間違って考えて心配、悩み、苦しみ、苦痛を受けたなら、
    祈って正しく悟り、その主管から出て来て、
    神様から喜びと希望が来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の御心を自分の考えで間違って考えたら、
    その結果は神様から遠ざかり、イエス様から遠ざかるようになります。
    そして神様とイエス様を絶対的に愛して信じることをしたくないのです。
    祈って、神様の心を正しく分かって悟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2010年2月21日 主日御言葉の中から

    - Translation : 운영자

    나는 10대에 월명동 산골짜기에 살면서

    환경과 생활의 고통에 시달려 정말 마음을 잡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못 잡으니 육신을 못 잡게 되었고, 생활의 기쁨과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인생은 원망의 나날이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생땅을 치며 혼자 인생을 놓고 슬피 울고 한탄했습니다.

     

    나는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예정해 놓은 사람들은 잘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안 도와주셔서 나도 이 같은 고통을 받는구나.’

    하며 내 나름대로 마음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가까이 사랑하며 적극적으로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는 희망이 없었던 것입니다.

    부모를 원망할 수도 없고, 조상을 원망할 수도 없이 그렇게 사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같이 잘못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나 사니

    정상적으로 제대로 살 수가 있었겠습니까?

    마음도 정상적으로 기쁨을 느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의 운명을 정해 놓았기에 인간은 그대로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지는 것을 보고,

    혼자 스스로 깨닫고 그같이 생각해 버린 것입니다.

    정말 내 마음대로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마음대로 깨닫고 마음먹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생각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인생 망합니다.

    나는 스스로 정말 위험한 생각, 망하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자살하는 자들도 잘못 생각하고 죽는 것입니다.

     

    월명동 산골짜기에 사는 나와 이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정해 놓았기에 노력해도 도시로 못 나가 산다.

    도시에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거기 살도록 예정해 놓았다.’고 생각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을 만큼 월명동 산골짜기의 삶은 처절했습니다.

     

    이같이 정말 웃기는 신앙 철학의 마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더 좋은 곳이나 도시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먹지 못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만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잘살고 잘되려면,

    농사짓던 땅을 과수원으로 바꾸어 사과나무와 각종 과일나무들을 심어

    계절마다 그 열매들을 따 먹으면서 지상낙원같이 살며 과수원을 운영하는 것이

    최고 이상적인 희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어 고기를 못 사 먹으니 토끼를 기르고 닭도 길러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수시로 잡아먹으며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사는 것이

    나로서 하나님이 주신 주관권 안에서 최고로 행복하게 사는 분복의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같은 생각을 환상처럼 가지고 살았지만, 그 생각대로 금방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고달픈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문 속에 10대 후반에 깊은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기에 내가 월명동 산골짜기에 살아도 잘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정말 웃겼습니다.

     

    이때 성경을 읽으며 오랫동안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은 내가 생각했던 존재와 다른 존재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내가 생각한 인생의 운명관과

    하나님이 인생을 두고 생각하시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고 생각한 스스로의 개인적인 주관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 노력하고 수고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고통의 주관권과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이 일을 함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면 어떤 상황과 나쁜 운명이 좋게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하지 않았는데도 기도함으로 현실의 상황이 좋게 바뀌는 것을 직접 겪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여러 번을 내가 직접 겪게 하심으로 기도하면 내가 몸소 하지 않아도

    하나님과 주님께서 행하시어 상황이 돌아간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나의 운명에 대하여 내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깨닫고,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뜻과 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자기에 대하여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걱정하고 염려하며 괴로움과 고통을 받았다면

    기도하여 올바로 깨달아 그 주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으로부터 기쁨과 희망이 오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기 생각대로 잘못 생각하면

    그 결과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예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며 믿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2010년 2월 21일 주일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