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だから、一度間違って考えたら、死ぬということです 라기愛| 2013/04/29 |閲覧数 6,436

    一時(いっとき)、ここを開発していた時にも、前に来た人たちに「しなさい」と言いました。

    いつも発見は若者がします。


    自分たちがここを開発しますと言うので

    「では、あなたたちが開発しなさい。

    私はお兄さんから話を聞いたが、ある執事さんが祈祷院をしていると言っていた谷があるけれど、

    坪当たり3500ウォンにすると言うので、それを調べてみよう」と、

    そこが気になって、そこに行こうと言いました。


    チュンジュ(忠州)の近くで、渓谷からの水が流れ降りてきた場所で、木と林がありました。

    その時はこのような運動場は考えていませんでした。

    水中で水泳をすることしか考えていませんでした。


    だから、一度間違って考えたら、死ぬということです。

    私のこのような考えを神様が抜き取ろうとどんなに苦労なさったでしょうか?

    無知な人の考えを抜くのは大変です。


    私はいつもチュンボク(忠北)地方で歴史を広げようと妄想に浸(ひた)っていました。

    すでに神様は全て悟らせてくださっていたのにそのように考えたから、どう思われたでしょうか?

    だから、行動しないと無駄です。

    行動する分だけ覆されるのです。


    ついには、そのように妄想に浸って

    「少しだけ居てみなさい。

    少ししたら、あなたたちは渓谷で水泳をするだろう。

    水が流れる良い音が聞こえないのか?」と言いました。


    しかし、神様はここを手に入れておかれました。

    それで、その後、続けて作ってみて、「ここが正しい」と言うようになったのです。


    言い換えれば、自分の結婚相手を探していましたが、

    幼い時は「あの子より素敵な人がたくさんいる」と言っているうちにその人が育って基準に達すると

    「まさにあの子だ」と言うのと同じです。


    だから、みなさんが勤しんで信仰にも深く陥ってこそ決定が下されます。

    判断が下されます。

    ここも昼夜、熱心に開発したから、そのような結論が出たのです。

     

     

    1998年7月29日 朝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한동안 여기 개발 할 때도 앞의 사람들에게 하라고 했었습니다.

    항상 발견은 젊은이들이 합니다.

     

    자기들이 여기를 개발하겠다고 하기에

    그럼 너희가 개발을 하라.

    나는 큰형에게 얘기 들었는데, 어느 집사님이 기도원 하다 말은 골짝이 있는데,

    평당 3500원씩 한다고 하니 그것을 알아봐야겠다

    하고서 거기에 마음을 두고 거기로 가려고 했었습니다.

     

    충주 근방으로 골짝에 물이 내려가고, 나무와 숲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때는 이런 운동장은 생각을 안 했습니다.

    물 속에서 수영하는 것만 생각했었습니다.

     

    래서 한번 생각을 잘못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의 생각을 하나님께서 빼내시려고 얼마나 애를 먹으셨겠습니까?

    무지한 자의 생각은 빼기가 힘듭니다.

     

    나는 항상 충북 지방에서 역사를 펴겠다고 망상에 젖어 있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다 깨우쳐 주셨는데도 그랬으니 어떻게 생각하셨겠습니까?

    그래서 행동을 안 하면 헛일입니다.

    행동하는 만큼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망상에 젖어서

    조금만 있어봐라.

    조금 있으면 너희들은 계곡에서 수영을 할 것이다.

    좋은 물 흐르는 소리가 안 들리느냐?” 하였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곳을 잡아 놓으셨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계속 만들어 오다 보니까 여기가 맞다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결혼 상대자를 찾는데,

    어렸을 때는 저 애보다 더 멋있는 사람이 많다하다가 그 사람이 커서 기준이 잡히니까

    바로 저 애구나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부지런히 신앙도 깊게 빠져야 결정이 내려집니다.

    판단이 내려집니다.

    이곳도 밤낮 주야로 열심히 개발했기에 그런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1998년 7월 29일 아침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