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ッキ峰の思い出 운영자| 2016/09/26 |閲覧数 2,642

    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からクッキ峰までは、約4km以上になります。

    月明洞自然聖殿の周辺のクッキ峰は、鄭明析牧師が昔、木を切りに通いながら、背負子を置いてお祈りしていた場所です。

    昔は木がなくて月明洞から遠いクッキ峰まで行きました。

    昔は練炭もなくて、石油ボイラーもなくて、本当にただ木だけで暮らしていました。

    だから、ある時はクッキ峰よりももっと遠くまで行って木を取ってきました。

    そのようにしていて、練炭が出て来たし、灯油を使うようになって、木がこのように残るようになりました。

    昔は月明洞の周りに木がなくて赤かったのですが、約30年の間に、木が大きくなって青くなりました。


    鄭明析牧師が以前泣いて、涙を流しながら苦しんで祈っていたクッキ峰が、今は喜びの場所になりました。


    -1998年12月26日鄭明析牧師の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월명동에서 국기봉까지는 한 4km이상이 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인근 국기봉은 정명석 목사가 

    옛날에 나무하러 다니면서 나무 지게를 받쳐놓고 

    기도하고 다니던 장소였습니다. 

    옛날에는 나무가 없어서 월명동에서 먼 국기봉까지 갔습니다. 

    옛날에는 연탄도, 기름보일러도 없이 순전히 나무로만 

    살림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국기봉보다 훨씬 먼 곳까지 가서 

    나무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연탄이 나오고, 기름을 쓰게 되니 

    나무가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월명동 근방에 나무가 없어 붉었는데 

    약 30년 동안 나무가 크니 푸르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에 울고, 눈물 흘리면서 애통해하며 

    기도하던 국기봉이 지금은 기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1998년 12월 26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