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ちの祖父と父が残した遺産 운영자| 2017/04/18 |閲覧数 993

    遺産をもらって金持ちになったり、暮らしがよくなる人たちもいますが、鄭明析牧師は先祖たちにもらった遺産がありませんでした。

    家がとても貧しくて、食べるものも足りず、農作をする田畑も多くありませんでした。


    鄭明析牧師の祖父と父が残した遺産は「誰も訪ねて来ない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の藁葺き家の土地200坪」でした。


    父の時、いい場所を探している人たちがその家の土地を見て、「伝説の場所」だと言って高価で売りなさいと言ったけれど売りませんでした。

    その前も村の人がそこを30万ウォンで売りなさいと言ったけれども、売りませんでした。


    鄭明析牧師は20代のときに深く祈って「私の希望の地はどこなのか?」と思いましたが、「藁葺き家の裏の土地」を掘ったらそこから「金とさまざまな宝と青磁」が出てくる夢を見ました。


    その後、「藁葺き家」を壊して開発しようと土地を掘った時、何も出てきませんでした。

    しかし、月明洞を自然聖殿として開発しながら「昔の生家の200坪」が宝だと悟りました。


    「家の土地200坪」が<核>になって、家の土地を中心として土地をどんどん買って<神様の自然聖殿>を作り、世界の群衆が使うようになりました。


    そして、鄭明析牧師が続けて祈ると「神様と聖霊様と御子が前もってご存じで、月明洞に多くの宝を創造しておいた」という感動がきましたが、結局「隠されている宝」をたくさん見つけました。


    隠されている宝として <御子岩>、<ラクダ岩>、<大きい岩の顔の岩>など多くの自然石を見つけ、<木>も見つけました。

    また<月明洞の地域の形象>が、「美しい存在物の形象」であり、「御心のある形象」だということが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


    月明洞は大きく「五つの谷」でできていて、「大きい明けの明星」の形象に見えます。

    そして、「日と月と星も月明洞から見たらもしかしたら違うのか」と思って探しましたが、結局見つけました。

    月明洞は山に囲まれていて、空が広く見えず、ちょうどよく、一目に入ります。

    その広い空がちょうどいい大きさで見えて、神秘的でした。

    「月」が山にかかって見えるので、地域上もっと大きく見え、目の前に浮いているように見えました。


    月明洞の位置は海抜350~400メートルで、涼しく、気候の条件がとてもよく、普通の村や都市ではなく、端っこのところにあるので、単独で使うことができて、いいです。


    また、ノリョン山脈とチャリョン山脈が流れてきて、かたまっています。

    「伝説の宝」がたくさん埋もれている所です。

    確認すればするほど、本当に霊妙なものでした。


    また、月明洞は水がきれいです。

    神様が下さったプレゼント「薬水」があって、飲んで病気も治るから宝物です。


    このすべてを見ると、本当に<理想世界>と確認できました。



     - 2014年7月6日鄭明析牧師の主日の御言葉より -

    - Translation : RS3987

     유산을 받아서 부자가 되었거나 

     형편이 좋아진 사람들이 있지만, 

     정명석 목사는 조상들에게 받은 유산이 없었습니다. 

     집은 매우 가난해서 먹을 것도 부족했고,

     농사지을 논밭도 적었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아무도 찾지 않는 월명동의 초가집 집터 200평’이었습니다. 


     아버지 때, 명당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그 집터를 보고 

     ‘전설의 명당’이라고 하며 고가(高價)에 팔라고 했었지만, 

     팔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도 동네 사람이 그곳을 30만 원에 팔라고 했지만, 

     팔지 않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20대에 깊이 기도하면서

     ‘내 희망의 땅이 어디 있는가?’ 했는데 

     ‘초가집 뒤쪽 땅’을 팠더니 거기서 ‘금과 각종 보물과 청자기’가 

     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그 후에 ‘초가집’을 헐고 개발하려고 땅을 팠을 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개발하면서 

     ‘옛 생가 200평’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집터 200평’이 <핵>이 되어 집터를 중심해서 땅을 계속 넓혀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었고, 세계 청중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명석 목사는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미 아시고, 

     월명동에 많은 보물을 창조해 놓으셨다.” 는 감동이 왔고, 

     결국 ‘숨은 보화’를 많이 찾았습니다. 


     ‘숨은 보화’로 <성자바위>, <낙타바위>, <큰바위얼굴바위> 등 

     많은 자연석을 찾았고, <나무>도 찾았습니다. 

     또 <월명동 지역의 형상>이 ‘아름다운 존재물의 형상’이며 

     ‘뜻있는 형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월명동은 크게 ‘다섯 골짜기’로 되어 있어서 

     ‘큰 새벽별 형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도 월명동에서 보면 혹시 다른가?’ 하며 

     찾았는데, 결국 찾았습니다. 

     월명동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하늘이 넓게 보이지 않고 

     적당히 한눈에 보였습니다. 

     그 넓은 하늘이 적당하게 보여서 신비했습니다. 

     ‘달’이 산에 닿아서 보이니, 지역상 더 크게 보여 

     코앞에 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월명동의 위치는 해발 350~400미터로 시원하고, 

     기후 조건이 좋으며 일반 동네나 도시가 아니고 끝에 있어서 

     단독으로 쓸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노령산맥과 차령산맥이 와서 뭉쳐져 있고

     ‘전설의 보화’가 많이 묻힌 곳입니다. 

     확인할수록 참 오묘한 것들이었습니다. 


     또 월명동은 물이 깨끗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약수’가 있어서 먹고 

     병도 나으니 보물입니다.


     이 모든 것을 보니, 정말 <이상세계>로 확인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6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