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抱え余りの松 운영자| 2013/11/22 |閲覧数 5,171

    弟子たちに、大きな松の木を探してみなさいと言った時、鎮安(チナン)龍潭(ヨンダム)のダムを造る所から三株を掘ってきて植えたのだが、二株は死に、先生が指定したところに植えたこの一株だけが生き残った。
    掘ってきた松の木の中で、月明洞で生きている最も大きな松の木の作品だ。

    この木は、300年余り経った松の木だ。

    - Translation : DIK


    제자들에게 큰 소나무를 구해 보라 하였을 때,

    전북 진안 용담에 댐 만드는 곳에서 세 주(株 : 나무를 세는 단위)를 캐 와서 심었는데

    두 주는 죽고 선생이 지정한 곳에 심은 이 한 주만 살아남았다.

    아름드리 소나무는

    “그곳에 그냥 두면 땅에 묻혀 죽으니 사 와라.” 하여 사 온 소나무로
    캐 온 소나무 중에서 월명동에 살아 있는 가장 큰 소나무 작품이다.

    이 나무는 300년이 넘은 소나무다.


    “찾으면 있다.” 하는 계시의 소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