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霧に包まれた月明洞の朝 운영자| 2021/03/08 |閲覧数 416

3月8日、朝、霧によって新しく植えた木がよく見えないのが残念です。

でもまた違った趣を醸し出しています。

神秘的で美しいその姿をご覧ください。


 ▲ 초소 위 새로 심은 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초소 근처 새로 심은 나무들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초소 근처 새로 심은 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문턱바위 쪽 돌 작품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 자욱한 월명호와 월명정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가 가득 깔린 잔디밭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 자욱한 야심작 돌조경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祈りに勤勉でなければならない。

行なう人だけが

ご飯を作っておいて食べる人と同じであり、

仕事をして得る人と同じだ。


怠けると、

今までうまくやってもエンジンが切れて、

そうしているうちに怠惰の眠りにつくようになる。


(2021. 3. 5. 明け方の御言葉より)



怠惰の眠りから目覚め、主と共に勤しんでやっるべきことをやる皆になることを願います。

- Translation : RS3987

3월 8일 아침, 안개로 인해 

새로 심은 나무들이 밝게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월명동의 아침은 또 다른 운치를 자아냅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 모습들을 다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


 ▲ 초소 위 새로 심은 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초소 근처 새로 심은 나무들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초소 근처 새로 심은 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문턱바위 쪽 돌 작품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 자욱한 월명호와 월명정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가 가득 깔린 잔디밭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안개 자욱한 야심작 돌조경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기도에 부지런해야 된다. 

행하는 자만이 

밥을 해 놓고 먹는 자와 같고, 

일을 해서 얻는 자와 같다."


"게으르면 

그동안 잘했어도 시동이 꺼지고, 

그러다 게으름의 잠을 자게 된다."


(2021. 3. 5. 금. 새벽말씀 中)



게으름의 잠을 깨고, 주와 같이 부지런히 할 일들을 하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