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新しく植えた松の木と月明洞の朝の風景 운영자| 2021/05/15 |閲覧数 735

最近、新しく植えた松の木の姿です。

装って美しい月明洞の朝の風景も共にご鑑賞下さい。

 ▲ 기도 동산 계단 옆에 심어진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지치기를 마친 작품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새로 건축되고 있는 건축물 옆 작품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화창한 햇살을 받고 반짝이는 야심작 바위들과 꽃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아침 햇살이 비추고 있는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완연하게 봄이 무르익은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最後までやってこそ

神様も聖霊様も主も共にして下さる。

そして目的を成すようになる。


大変でも最後までやれば

自分が願っていたことも成され

神様の目的も成すようになり

それによって喜びを享受するようになる。


(2021. 5. 11.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최근 새로 심은 소나무들의 모습입니다!

화창하고 아름다운 월명동의 아침 풍경도 함께 감상하세요. ^^


 ▲ 기도 동산 계단 옆에 심어진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지치기를 마친 작품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새로 건축되고 있는 건축물 옆 작품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 화창한 햇살을 받고 반짝이는 야심작 바위들과 꽃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아침 햇살이 비추고 있는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완연하게 봄이 무르익은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끝까지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함께해 주신다.

고로 목적을 이루게 된다.


힘들어도 끝까지 하면,

자기가 원하던 것도 이뤄지고,

하나님의 목적도 이루게 되고,

그로 인해 기쁨을 누리게 된다."


(2021. 5. 11. 화. 새벽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