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しい夏の日、月明洞 운영자| 2021/06/16 |閲覧数 819

爽やかな風が吹き、

絵のように美しい月明洞 自然聖殿が

目の前に広がります。


見えない風を通して、神様をより一層に感じる今日です。


▲ 화창한 하늘과 성자상 ⓒ 월명동 자연성전 


 

 ▲ 푸르른 잔디가 곱게 자라난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화창하고 맑은 하늘 아래, 웅장한 모습의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구름에 가리어져 신비한 모습을 자아내는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구름이 가득 하늘을 가렸지만 그윽한 멋을 내는 월명동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운동장을 따라 난 야심작 앞길에서 바라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自ら自分の仕事をやるように、

自ら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自ら行なうのが大きい。


健康にも気をつけ、

運転する時も気をつけ、

山登りをする時も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話す時も気をつけ、

行なう時も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神様、聖霊様、御子に接する時も

自ら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気をつけるべきことが多いから、

いつも祈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神様と聖霊様と御子が助けて下さったことを

いつも話し、感謝しなければならない。


(2021. 6. 15.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산들바람이 불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월명동 자연성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느끼게 된 오늘입니다.


▲ 화창한 하늘과 성자상 ⓒ 월명동 자연성전 


 

 ▲ 푸르른 잔디가 곱게 자라난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화창하고 맑은 하늘 아래, 웅장한 모습의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구름에 가리어져 신비한 모습을 자아내는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 구름이 가득 하늘을 가렸지만 그윽한 멋을 내는 월명동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운동장을 따라 난 야심작 앞길에서 바라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일을 하듯이, 스스로 조심해야 된다. 

스스로 행하는 도가 크다.


건강도 조심, 운전할 때도 조심, 산을 탈 때도 조심해야 된다.

또한 말할 때도 조심, 행동할 때도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할 때도

스스로 조심해야 된다.


조심할 것이 많으니, 항상 기도해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도와주신 것을 가지고

늘 이야기하며 감사해야 된다."


(2021. 6. 15. 화. 새벽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