貴い経緯をもった作品たち 운영자| 2022/01/18 |閲覧数 662

月明洞 自然聖殿は神様の聖なる聖殿であり、

岩、木、場所を問わず

すべて各々の貴い経緯を意味を持っているところです。


皆さんも各自の経緯がありますよね?


神様、聖霊様、御子が下さった

貴い経緯と意味がある作品たちをご覧ください。


▲ 야심작 돌조경의 모습, '야심작 머릿돌' 바위(위쪽), '생명을 사랑하라' 바위(가운데)   ⓒ 월명동 자연성전

 


 ▲ 돌조경 위쪽에 위치한 하얀색 바위 (가운데), '하나님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예수님 얼굴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고릴라 얼굴' 형상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고릴라 측면 얼굴' 형상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성자바위' 뒷면, 성자 형상  ⓒ 월명동 자연성전


 

▲ '기도바위' (납작바위, 성령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호랑이 형상 조각상과 작품 소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오직 주 하나님'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작품 소나무와 호랑이 형상 바위(왼), 코끼리 형상 바위(오)   ⓒ 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돌조경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牧師(チョンミョンソク) の御言葉です。

自分が最善を尽くしても
行なったことが崩れることもある。

そこから更に最善を尽くすのだ。
この時、2次元に高くなるのだ。

そこから更に崩れる時、最善を尽くせば
3次元に高くなるのだ。

そこから更に崩れる時、最善を尽くせば
4次元に至るのだ。

そこから更に崩れ、最善を尽くして行なうならば
5次元に至るのだ。

月明洞 野心作は
5回目までいつも最善を尽くして積み上げた。

5回目までは
世の中の次元で最高の線だった。

6回目に
天の次元として最高の線で積み上げた。

これは神様が願われる分だけ
神様が人間を通して行なわれたということだ。

(月明洞 自然聖殿ガイドブック内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며

돌 나무 장소 할 것 없이

모두 각각의 귀한 사연과 의미를 가진 곳입니다.


여러분 모두도 각각의 사연들이 있겠지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주신,

귀한 사연과 의미가 있는 작품들을 만나보겠습니다!


▲ 야심작 돌조경의 모습, '야심작 머릿돌' 바위(위쪽), '생명을 사랑하라' 바위(가운데)   ⓒ 월명동 자연성전

 


 ▲ 돌조경 위쪽에 위치한 하얀색 바위 (가운데), '하나님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예수님 얼굴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고릴라 얼굴' 형상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고릴라 측면 얼굴' 형상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성자바위' 뒷면, 성자 형상  ⓒ 월명동 자연성전


 

▲ '기도바위' (납작바위, 성령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호랑이 형상 조각상과 작품 소나무들   ⓒ 월명동 자연성전

 


▲ '오직 주 하나님'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작품 소나무와 호랑이 형상 바위(왼), 코끼리 형상 바위(오)   ⓒ 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돌조경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자기가 최선을 다했어도
행한 것이 무너지기도 한다.

거기서 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때 '2차원으로 높아진 것'이다.

거기서 또 무너질 때 최선을 다하면
'3차원으로 높아진 것'이다.

거기서 또 무너질 때 최선을 다하면
'4차원에 오른 것'이다.

거기서 또 무너져 최선을 다해 한다면
'5차원에 오른 것'이다.

월명동 야심작은
다섯 번째까지 늘 최선을 다해 쌓았다.

다섯 번째 까지는
'세상 차원으로 최고의 선(線)'이었다.

여섯 번째에
'하늘 차원으로 최고의 선'에서 쌓았다.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행하셨다는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 PART 02 - 179 Page 잠언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