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降る夜明け、野心作のツリー装飾 운영자| 2022/12/14 |閲覧数 460

今年の冬に入って最も多くの雪が降った

静かな夜明け。


ツリー装飾が施されていた野心作にも

白い雪が美しく積もりました!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1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2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3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4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5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6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7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8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9   ⓒ 월명동 자연성전

 

 ▲ 야심작 돌조경 위로 하얗게 쌓인 눈과 '생명을 사랑하라' 작품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牧師の詩、<雪の花>です。

やっとのことで
咲いたり
散ったりする花
雪の花は
冷たく
接しても
あまりにも
きれいだ
愛したいなぁ

真冬に
すべての天地
大地と
山々に
お前だけが
咲いて
愛を
受けながら
きれいな
心を
悟るように
感動を
与えてくれる

- 2017.

(霊感の詩より)


- Translation : RS3987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고요한 새벽,


트리 장식이 되어 있던 야심작에도

하얀 눈이 아름답게 쌓였습니다!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1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2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3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4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5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6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7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8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얗게 쌓인 눈과 반짝이는 트리 장식 9   ⓒ 월명동 자연성전

 

 ▲ 야심작 돌조경 위로 하얗게 쌓인 눈과 '생명을 사랑하라' 작품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詩, <설화>입니다.

"겨우내
피었다
지었다
하는꽃
설화는
차갑게
대해도
너무도
깨끗해
사랑을
하고나
싶구나

한겨울
온천지
대지와
산들에
너만이
피어서
사랑들
받으며
깨끗한
마음을
깨닫게
감동을
주누나"

- 2017.

(영감의 시 8, '만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