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ッキボンへ行く道 (テドゥン山を眺めながら) 운영자| 2022/12/27 |閲覧数 1,081

クッキボンにのぼる道、

踏み出す一歩一歩

雪が積もっています。


開けたところからテドゥン山に向かい合うと、

創造主神様の美しく神秘的な傑作品であることを

一層、悟ります。

 

 ▲ 하얀 눈이 덮인 극기봉으로 향하는 길 1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얀 눈이 덮인 극기봉으로 향하는 길 2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1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2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3  ⓒ 월명동 자연성전

 


 ▲ 대둔산을 바라보며 1  ⓒ 월명동 자연성전

 


 ▲ 대둔산을 바라보며 2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美しく神秘的で雄大で貴重なものも
普通に見ると、
その作品を作ってくれた人のことも
そのように普通に見るようになる。
そうして価値を失った
無知な者の位置に脱落する。

全能者神様が下さり、御子が下さったものを
最初から後まで感激と感謝で接し、
美しく神秘的で雄大に接して
管理する者だけに
その喜びが心から離れずに
目から離れない。

(知恵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극기봉에 오르는 길,

내딛는 걸음마다

눈이 쌓여 있습니다!


마침내 탁 트인 대둔산을 마주하니,

창조주 하나님의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품임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 하얀 눈이 덮인 극기봉으로 향하는 길 1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얀 눈이 덮인 극기봉으로 향하는 길 2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1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2  ⓒ 월명동 자연성전

 


 ▲ 극기봉에 오르는 눈 덮인 길 3  ⓒ 월명동 자연성전

 


 ▲ 대둔산을 바라보며 1  ⓒ 월명동 자연성전

 


 ▲ 대둔산을 바라보며 2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보통으로 본다면,
그 작품을 만들어 준 자도
그같이 보통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가치를 상실한
무지한 자의 위치로 탈락된다.

전능자 하나님이 주시고 성자가 주신 것을
처음부터 나중까지 감격함과 감사함으로 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대하고
관리하는 자에게만이
그 기쁨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지혜의 말씀 제15집 - 822번, 823번 잠언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