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神様は一度に黙示を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운영자| 2013/07/29 |閲覧数 6,882

    薬水がある所に大きな木、サルスベリ(百日紅)があるのですが、それはダムで囲まれているボリョン(保寧)から持ってきました。

    その木は120年から200年経った木ですが、

    みんなが「あのサルスベリは掘っていけない」と言って、主人も売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木でした。

    その木くらいならば、お金1000万ウォンはします。

    しかしその木が岩の間にあったのです。


    しかし私がキム長老に、木があればある分だけ全部買ってきなさいと言いました。

    ほかの人たちは岩の間にあるから、木を見てもあくびをしてそのまま帰ったそうです。

    しかしキム長老は私から聞いた言葉があったので、「どうせ捨てるんだったら掘ってみよう」と思って価格を尋ねると、

    30万ウォンくれと言ったそうです。

    「どうして30万ウォンもするのですか?切って持っていくしかないのに。」

    「そうだとしてもただであげるのはもったいないのではないのですか?あんなに大きいのに」と言うので、買って掘ったそうです。

    でかいのを切って植えるにしろ、一度掘ってみようと掘ったそうです。

    200年を超える木だからあまりにももったいないのでそのようにしたそうです。


    それで大きなハンマーを持って一度掘ってみようと掘ったのですが、打ったらすぐに割れたそうです。手の平のように薄い岩が敷かれて押さえられていただけだったのです。

    それをほかの人が知ったなら全部掘っていったことでしょう。

    神様はそのように薄く埋めておいて、

    『愛する恋人があれを掘っていけばいいのになぁ。あの岩が薄いことを知ったらどんなに嬉しいだろうか?そうだと教えてあげることもできないし、訓示することもできないから』とおっしゃったことでしょう。


    そうする中で、木がある分だけみんな買ってきなさいとおっしゃったことであり、

    そのような木があると言うから、「一度掘ってみよう」と思ったのでした。

    掘ってみなさい、という言葉は神様がおっしゃいました。

    だから神様は一度に黙示を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漸進的な黙示です。


    大きなハンマーで砕いてみると簡単に割れたそうです。

    大きな岩であることは分かったのですが、手の平のようにそっと覆われていたのです。

    女の人たちが座っておならをするだけでも割れるくらいでした。

    それで全部砕いて掘ってきたら、村の人たちが

    「なんてこった、すさまじい人たちを見た。その岩を全部砕いて、持っていくよ、見てごらん」と言ったそうです。

    しかし薄い岩を取り除くと、その下に土がありました。

    それで1000万ウォンで一本ずつ買ってくるところを30万ウォンで買ってきました。

    私たちはもともと何の対価も支払わずにただで暮らしている人たちです。


     

     

     

    1998年12月31日 朝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약수 있는 곳에 큰 목백일홍이 있는데, 그것은 댐 막는 보령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나무가 120년에서 200년 된 나무인데,

    모든 사람이 다 저 목백일홍은 캐갈 수 없다” 해서 주인도 못 팔아먹은 것입니다.

    그 나무 정도면 돈 1000만원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나무가 바위 사이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장로에게 내가 나무가 있으면 있는 대로 다 사오라고 했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바위 사이에 있기에 나무를 보고서도 하품하고 그냥 갔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김장로는 나에게 들은 말이 있기에 어차피 버릴 것 캐보자하고서 가격을 물으니

    30만원씩 달라고 했답니다.

    어떻게 30만원이나 받습니까? 베어가기밖에 못하는데요

    그래도 그냥 주기는 아깝지 않습니까? 저렇게 큰데” 해서 사서 캤답니다.

    등치를 잘라다 심더라도 한번 캐보자고 캤답니다.

    200년 넘은 나무라서 너무나 아까워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큰 망치를 갖고서 한번 깨본다고 깼는데 치는 대로 그냥 깨지더랍니다.

    바위가 손바닥같이 얇게 깔리기만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알았으면 다 캐갔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얕게 묻어놓고서는

    우리 애들이 저것을 캐가면 좋겠다. 저 돌이 얇은 것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고 가르쳐줄 수도 없고 훈수할 수도 없는데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는 중에 나무가 있는 대로 다 사오라고 하신 것이고,

    그런 나무가 있다고 하기에 한번 깨보지 뭐하였습니다.

    깨보라는 말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한번에 묵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점진적인 묵시입니다.

     

    큰 망치로 깨트리니까 퍼석거리며 깨졌더랍니다.

    큰 바위인줄 알았는데, 살짝 손바닥같이 덮여있었던 것입니다.

    여자들이 앉아서 방귀만 뀌어도 깨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다 깨트려서 캐왔더니 동네 사람들이

    세상에, 무시무시한 사람들을 다 봤다. 그 바위를 다 깨트리고 캐가는 것을 봐라했답니다.

    그러나 얇은 바위를 걷어내니 그 아래는 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00만원에 한 그루씩 사올 것을 30만원에 사왔습니다.

    우리는 원래 공짜 속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1998년 12월 31일 아침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