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神一到して仕事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운영자| 2017/05/19 |閲覧数 801

    神様の貴重な御言葉を聞いていると言っても 、生活をちゃん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生活してみると、動きさえすれば、トイレをはじめとして、気をつ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は気をつけなければトイレで倒れることもあります。 

    動くとは、すでに生の戦線に降りていくことだから、すべて気をつ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鄭明析牧師はどんな仕事をするときも、いつも精神一到してやります。

    恐ろしいことが一つ二つではないので、気を引き締めてちゃんと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自然聖殿を造る過程でたくさんの危険がありましたが、鄭明析牧師は精神一到して、さまざまな危険に打ち勝って、すべてやりました。 

    工事をする時も、誰も怪我をしませんでした。


    石の造景に登る時、気をつけて行き来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石はただ見ている時には何でもないようですが、少し高いだけてもぴったりくっついて行き来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下手にぴょんぴょん飛び跳ねたら、怪我をします。 


    人には錯視現象があります。 

    上から見下ろす時には高く見えないものです。 

    人の背も、上から見下ろすと、小さく見えるものです。 

    それが錯視現象です。 


    石を登っても、学ぶ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 

    上から見ると低く見え、見上げると高く見えます。 



    - 1998年12月5日 鄭明析牧師の朝の御言葉より - 

    - Translation : RS3987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듣는다 해도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생활하다 보면, 움직이기만 해도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이 조심하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움직이면 벌써 삶의 전선으로 

     내려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 조심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일을 할 때 

     늘 정신일도해서 합니다. 

     무서운 것이 한둘이 아니기에, 

     정신 차리고 잘해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위험이 

     있었지만, 정명석 목사는 정신 일도 하여 

     여러 가지 위험을 이기고 다 했습니다. 

     공사를 할 때도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돌조경에 올라다닐 때 조심해서 다녀야 합니다. 

     돌은 보기는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조금만 높아도 딱 붙어서 다녀야 합니다. 

     섣불리 껑충 뛰면 다칩니다. 


     사람에게는 착시 현상이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볼 때는 높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의 키도 위에서 내려다보면 작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착시 현상입니다. 


     돌을 올라다녀도 배울 것이 많습니다. 

     위에서 보면 낮아 보이고, 올려다보면 높아 보입니다. 


     - 1998년 12월 5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