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様と聖霊様と御子主の構想どおり、その位置に置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운영자| 2017/07/13 |閲覧数 485

    鄭明析牧師と弟子たちが開発した月明洞(ウォルミョンドン)自然聖殿には石と木がたくさんあります。

    石と木が入ってきても、石をどこに置くべきか、木をどこに植えるべきか、鄭明析牧師はすべて神様と聖霊様と御子主の構想どおり、その位置に置いて配置しました。

    そうしないと価値がないと思いました。 

    一つ一ついちいち主に尋ねて、正確な位置に石を置いて木を植えてこそ、輝くからです。 

    これが神様の構想です。


    あるときは鄭明析牧師が神様と主がおっしゃった位置に木や石を置かなかったことがありますが、結局木も枯れたし、石もまた抜いて元の位置に置くようになったことがありました。 


    また、以前には石と木がなくて造景ができなかった所がありましたが、今は石も木もあるので、置くべき位置に置きました。


    このように、人も使うべき位置で正確に使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伝道して、新しい命が入って来ても使命の位置を正確にしてあげ、既存にあった人も使命の位置が正確であってこそ自分の使命をしっかり果たせるものです。


    自分より有能ですぐれた人が来たら、早く教えて席を譲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ようにしなければ、自分だけが成長できず、損ばかりをします。 

    昔のやり方でやってはいけません。 

    昔とは違うから、みんな新しく変化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自分が考えたら自己の道に行くようになりますが、御子主が考えたら主の道に行くようになります。 

    行なってこそできるし、絶対100%信じてこそ行うようになります。 


    - 2012年10月21日 鄭明析牧師の主日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정명석 목사와 제자들이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돌과 나무가 많습니다.

     돌과 나무가 들어왔을 때,  돌을 어디에 놔야 하는지 

     나무는 어디에 심어야 하는지 

     정명석 목사는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구상대로 그 위치에 놓아 배치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하나 일일이 주님께 묻고 정확한 위치에 돌을 놓고 

     나무를 심어야 빛이 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구상입니다.


     한번은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신 위치에 

     나무와 돌을 놓지 않은 적이 있는데, 

     결국 나무도 죽고 돌도 다시 빼서 본 위치에 놓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또 예전에는 돌과 나무가 없어서

      조경을 못 한 곳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돌도 나무도 있어서 제 위치에 놓았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제 위치에 정확히 써야 합니다. 

      전도하여 새 생명이 들어와도

      사명의 위치를 정확하게 해 주고, 

      기존에 있던 사람도 사명의 위치가 정확해야 

      자기 사명을 잘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유능하고 나은 자가 오면 어서 가르쳐서 

      자리를 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만 못 크고 손해만 갑니다. 

      옛날 방식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옛날과는 다르니 모두 새롭게 변화돼야 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나,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집니다. 

      행해야 할 수 있고, 절대 100% 믿어야 해집니다. 

     

      - 2012년 10월 21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