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メラルド色の月明湖、滝と日没 운영자| 2021/07/30 |閲覧数 3,974

暑い天気ですが、

筆で描いたような空と 

月明洞のいたるところの姿がとても美しく調和しているので、

写真に収めてみました。


 ▲ 월명호와 하늘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에메랄드빛 월명호와 청청한 나무들의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 폭포에서 쏟아지는 폭포수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제1 폭포'에서 쏟아지는 청량하고 시원한 폭포수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종일 뜨겁던 태양이 저녁이 되어, 지고 있는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機会を作るということは、

神様の御心に従って

走って行ない祈るすべてのことだ。


神様の前で自分の責任を果たし行なうことが、

すなわち機会を作ることだ。


(2021. 7. 27.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뜨거운 날씨이지만,

붓으로 그린 듯한 하늘과 

월명동 곳곳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어우러져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감상해보세요. ^^


 ▲ 월명호와 하늘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에메랄드빛 월명호와 청청한 나무들의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 폭포에서 쏟아지는 폭포수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제1 폭포'에서 쏟아지는 청량하고 시원한 폭포수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종일 뜨겁던 태양이 저녁이 되어, 지고 있는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이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뛰고 달리고 행하며 기도하는

모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을 다해 행하는 것이

곧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2021. 7. 27. 화. 새벽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