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かで神秘的な朝の風景 운영자| 2021/07/31 |閲覧数 4,316

7月の最後の日になりました。


今日も月明洞には朝が訪れ、

朝の霧は風景に神秘さを加えています。


蒸し暑い天気ですが、

神様をさらに呼ぶ7月の最後の日になることを願います。


▲ '성자 사랑의 집' 앞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둘레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꽃나무와 푸르른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주위로 아침 안개가 피어있는 신비한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아침 안개로 덮인 고요하고 아름다운 월명동의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一人でやらないで

神様と聖霊様と主と一緒に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

一人でやったら自分の水準、

自分の次元までしかできないが、

神様と聖霊様と主と一緒にやれば、

千倍、万倍、もっと多くのことをできる。


(2021. 7. 30.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어느덧 여름이 무르익어 7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월명동에는 아침이 찾아오고,

아침 안개는 풍경에 신비함을 더합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하나님을 더욱 부르고 찾는 7월의 마지막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 '성자 사랑의 집' 앞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둘레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꽃나무와 푸르른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주위로 아침 안개가 피어있는 신비한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아침 안개로 덮인 고요하고 아름다운 월명동의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혼자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해야 된다.

혼자 하면 자기 수준,

자기 차원까지밖에 못 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하면

천 배, 만 배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2021. 7. 30. 금. 새벽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