涼しい雨が降る月明洞 운영자| 2021/08/24 |閲覧数 3,584

いつの間にか8月も終わりに向かっています。


あれほど暑かった真夏の熱気は、

涼しい雨で一気に冷やされ、

いつ暑かったのか?というように、涼しい風を吹かせます。


 ▲ 촉촉한 비가 내리는 운동장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여러가지 형상을 가진 성자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 성자 바위 앞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작품 소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시원한 비를 맞은 작품 소나무들과 바위들  ⓒ 월명동 자연성전 


 

 ▲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월명호에서 바라본 월명동 자연성전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청청한 빛의 소나무들과 웅장한 형상의 하나님 폭포  ⓒ 월명동 자연성전

 


 ▲아름다운 형상의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やるべき時に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

やるべき時にやれば、うまくいく。

やるべき時にやれば、簡単だ。

やるべき時にやれば、成功する。

時は神様だ。


成功の秘法は、瞬間の時を逃さないことだ。

時は瞬間、過ぎていく。

瞬間の時を逃してはいけない。

粘り強く熱心に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


(2021. 8. 20.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어느새 8월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토록 뜨겁던 한여름의 열기는,

시원한 빗줄기로 단번에 식혀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 시원한 바람을 몰고 다닙니다.

 

 ▲ 촉촉한 비가 내리는 운동장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여러가지 형상을 가진 성자 바위  ⓒ 월명동 자연성전 



 ▲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 성자 바위 앞에서  ⓒ 월명동 자연성전

 


 ▲ 작품 소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야심작 돌조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시원한 비를 맞은 작품 소나무들과 바위들  ⓒ 월명동 자연성전 


 

 ▲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월명호에서 바라본 월명동 자연성전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청청한 빛의 소나무들과 웅장한 형상의 하나님 폭포  ⓒ 월명동 자연성전

 


 ▲아름다운 형상의 소나무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제때 해야 한다. 제때 하면 잘 된다.

제때 하면 쉽다. 제때 하면 성공한다.

때는 하나님이시다.


성공의 비법이 

순간의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때는 순간 지나간다.

순간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


(2021. 8. 20. 금. 새벽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