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寅年新年 운영자| 2022/01/01 |閲覧数 670

新年初日。


光り輝く日の出と

美しく染まった朝焼けが出会い

空が作品となりました。


燦々と輝く太陽のような神様と

うっとりとする朝焼けのように美しい聖霊様に

愛と感謝の栄光を捧げます。


  ▲ 월명동 상공에서 바라본 월명동 전경과 아름다운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노을과 어우러져 신비하고 아름다운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새해 첫날, 찬란한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사진 : CTN 제공)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御言葉です。

御言葉は光であり、明かりあり、命だ。

(知恵の箴言 第15集より)


- Translation : RS3987

새해 첫날,


찬란한 일출과

아름답게 물든 노을이 만나

하늘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찬란한 태양과도 같은 하나님과

황홀한 노을처럼 아름다운 성령님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 월명동 상공에서 바라본 월명동 전경과 아름다운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노을과 어우러져 신비하고 아름다운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새해 첫날, 찬란한 일출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사진 : CTN 제공)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은 빛이요, 광명이요, 생명이다."

(지혜의 잠언 제15집, 654번 잠언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