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様の宮、自然聖殿 운영자| 2022/01/11 |閲覧数 622

月明洞は神様の宮、神様の自然聖殿です。


神様の御言葉と息遣いが聞こえ、

神様を愛する人たちが行き来し、

ただ神様に向かう

心と真心と行ないが宿るところです。


鄭明析牧師を通して神様に向かう愛を学び、

早く変化していく世界においても

絶対に変わることのない神様の愛を悟るようにさせ、

感謝できる神様の尊い自然聖殿です。


▲ 잔디밭 위쪽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을 밝게  비추는 햇빛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위로 두둥실 떠가는 구름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있는 데서 찾으라." 하신 성령님의 말씀 따라, 새롭게 발견하게 하신 귀한 '산수경석' 바위 작품의 눈 쌓인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牧師(チョンミョンソク) の御言葉です。


悟った人は、悟った通りに行なう。

それによって行動が変わって、現実が変わっている。


機会の時に悟れずに逃した後で悟ったら得られないから、

全能なる神様と聖霊様と主に願い求めなさい。

該当するものはくださる。


(2022. 1. 11.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월명동은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숨결이 오고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오고가며

오직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정성과 행실이 깃든 곳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배우며,

빠르게 변해만 가는 세상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고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자연성전입니다.


▲ 잔디밭 위쪽에서 바라본 아침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을 밝게  비추는 햇빛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위로 두둥실 떠가는 구름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있는 데서 찾으라." 하신 성령님의 말씀 따라, 새롭게 발견하게 하신 귀한 '산수경석' 바위 작품의 눈 쌓인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깨달은 자는 깨달은 대로 행한다.

그로 인해 달리 행하여 현실이 변해 있다.


기회의 때에 못 깨닫고 놓친 후에 깨달으면

얻지 못하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간구하여라.

해당되는 것은 주신다."


(2022. 1. 11. 화. 새벽 잠언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