滝の上の東屋の姿 운영자| 2022/10/17 |閲覧数 385

空は青く日差しがとりわけ暖かい真昼、

美しい「神様の滝」と「聖霊の滝」の姿をご覧ください。

 

 ▲ 아름다운 '성령폭포' 위 정자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성령폭포' 위 정자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하나님폭포' 위 정자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牧師の御言葉です。


人はどんなことを前にしても

善悪の間で

やることができる心もあるし、

やらない心もある。


自分で決心して

やることもできるし

やらないこともできる

二つの心が張り合っている。


しかし自分がいくらでも

良い方へ

できる心がある。

ただ

良い方へ

できる心があっても

自分がやらないだけだ。


あなたの前に罪がある。

治めなさい。

そうしてこそあなたが

罪に加担しない。

治めてこそ

罪を犯さなくなり

罪人にならない。


(知恵の箴言より)

- Translation : RS3987

하늘 위엔 푸르름이 가득하고

은 햇살이 유난히 따사로웠던 한,


아름다운 '하나님폭포'와 '성령폭포'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 아름다운 '성령폭포' 위 정자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성령폭포' 위 정자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하나님폭포' 위 정자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어떤 일을 두고

선악 간에

행할 수 있는 마음도 있고,

안 할 수 있는 마음도 있다.

자기가 결심하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두 마음이 팽팽하다.

하지만 자기가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

다만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자기가 안 할 뿐이다.


네 앞에 죄가 있다.

다스려라.

그래야 네가

죄에 가담되지 않는다.

다스려야

죄를 안 짓게 되어

죄인이 안 된다."


(지혜의 잠언 제15집 - 153번, 155번 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