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美しい月明洞 운영자| 2022/10/18 |閲覧数 2,068

豊かな実が熟していく季節、秋、

美しさが一層深まった月明洞です。

 

▲ 운동장에서 바라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풍성한 열매가 열린 감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풍성한 열매가 열린 감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로 햇빛이 쏟아지는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폭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폭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나무들의 아름다운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저멀리 보이는 '하나님폭포' 정자의 모습과 웅장한 산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을 둘러싼 웅장한 산들과 '성자 사랑의 집'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牧師の詩, <私一人>です。 

"人の雲が消えて
がらんとした運動場
秋風に
落ち葉だけが転がる

私は
聖霊様と共に
落ち葉を踏みながら
今日の経緯を話しながら
「時になれば
人生もこうでしょう?」
と言った。

聖霊様
そうだとおっしゃって
「だから毎日
私と一緒に
新婦たちと一緒に
走って飛んで
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
とおっしゃった。

- 2019. 10. 23 -

(霊感の詩より)


- Translation : RS3987

풍성한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

아름다움이 한층 더 깊어진 월명동입니다!

 

▲ 운동장에서 바라본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풍성한 열매가 열린 감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풍성한 열매가 열린 감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잔디밭 위로 햇빛이 쏟아지는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폭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나님폭포'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나무들의 아름다운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저멀리 보이는 '하나님폭포' 정자의 모습과 웅장한 산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을 둘러싼 웅장한 산들과 '성자 사랑의 집'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詩, <나 홀로>입니다. 

"인(人)구름 사라지고
텅 빈 운동장
가을바람에
낙엽만 구른다

나는
성령님과 함께
낙엽을 밟으며
오늘 사연들 이야기하며
"때가 되면
인생들도 이러하겠지요?"
하였다

성령님
그러하다 말씀하시며
"그러니 날마다
나와 같이
신부들과 같이
뛰고 달리고 날며
살아야 한다."
하셨다

- 2019. 10. 23 -

(영감의 시 9 - '희망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