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造と再創造 운영자| 2021/11/29 |閲覧数 1,416

神様は神様の'創造'された上に

すべてものをさらに新しく、さらに次元高く'再創造'されることで

すべての人類と宗教の歴史を導い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


今日、この時代、私たち人間も

そうだということを忘れず

神様の行ない通りに、その御言葉に従って

完全に行な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 성자상과 기념관   ⓒ 월명동 자연성전

 


 ▲ 기념관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야심작 돌조경의 굳건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우아한 미가 돋보이는 하나님 폭포 위 정자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푸른 하늘 아래 '기도 표적 소나무'의 기품있는 형상  ⓒ 월명동 자연성전

 


▲ 은은한 빛을 내는 하늘과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기도 표적 소나무, 웅장하고 아름답게 난 '하나님의 길'이 만들어낸 멋진 경관  ⓒ 월명동 자연성전


 

 ▲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빛이 아름다운 산책로  ⓒ 월명동 자연성전

 


 ▲ 풍경 사이로 아름답게 닦여진 '성령길'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神様の天地創造の目的は

他の目的とは異なり、

悟る人だけが自ら行ない生きていく。


自分が神様を好きで愛して

次元をあげて接し、生きながら、

そうでない人に

自分のように神様を愛しなさいと言うこともできない。。


神様の創造目的を成した人は

誰かがやらせなくても

神様を次元高く愛して生きる。


(2021. 11. 27. 明け方の御言葉より)

- Translation : RS3987

하나님은 하나님의 '창조'하심 위에

모든 것을 더 새롭게, 더 차원 높게 '재창조'하심으로

모든 인류와 종교의 역사를 이끌어오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 인생들도

그러함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행하심대로, 그의 말씀 따라

온전히 행해야겠습니다.


 ▲ 성자상과 기념관   ⓒ 월명동 자연성전

 


 ▲ 기념관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야심작 돌조경의 굳건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우아한 미가 돋보이는 하나님 폭포 위 정자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푸른 하늘 아래 '기도 표적 소나무'의 기품있는 형상  ⓒ 월명동 자연성전

 


▲ 은은한 빛을 내는 하늘과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기도 표적 소나무, 웅장하고 아름답게 난 '하나님의 길'이 만들어낸 멋진 경관  ⓒ 월명동 자연성전


 

 ▲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빛이 아름다운 산책로  ⓒ 월명동 자연성전

 


 ▲ 풍경 사이로 아름답게 닦여진 '성령길'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은

다른 목적과 달라서,

깨닫는 자만이

스스로 행하면서 살아간다.


자기가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차원 높여 대하고 살면서,

그렇지 않은 자에게

자기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나님을 차원 높여 사랑하며 산다."


(2021. 11. 27. 토. 새벽 잠언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