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まる秋の日 운영자| 2022/10/15 |閲覧数 576

青い秋空に満ちた、月明洞 自然聖殿です!


木々は各所で秋色に着替えて

季節の移り変わりを実感させます。


季節は時に従って変わっていきますが、

神様への愛だけは変わらない

私たち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 가을하늘과 월명동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운동장에서 바라본 청기와와 새로운 건축물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둘레길에서 바라본 '하나님폭포'와 월명호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하나님폭포' 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하나님폭포' 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월명정' 과 '하나님폭포'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월명정' 과 '하나님폭포'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의 색으로 갈아입은 나무들과 아름다운 '하나님폭포'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월명동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짙은 가을빛으로 물든 나무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호랑이돌' 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푸르른 가을 하늘과 청청한 소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の夜明けの箴言です。

ただ神様だけしか
人生の根本の問題を解決する
能力者はいらっしゃらない。

神様に
自分の問題を告げることは
人間がしなければならない責任だ。

祈った分だけ
神様が責任を負って助けてくださる。

神様は
いつも自分を愛し
貴く考えて
その御心通りに生きる人の味方になって
生のすべての困難な問題を解決し
打ち勝たせてくださる。


- Translation : RS3987

푸르른 가을 하늘 가득한,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나무들은 곳곳마다 가을의 색으로 갈아입고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합니다.


계절은 때를 따라 변해가지만,

하나님 향한 사랑만큼은 변함없는

우리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월명호 둘레길에서 바라본 '하나님폭포'와 월명호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하나님폭포' 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웅장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하나님폭포' 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월명정' 과 '하나님폭포'의 모습 1 ⓒ 월명동 자연성전  

 


 ▲ 아름다운 '월명정' 과 '하나님폭포'의 모습 2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의 색으로 갈아입은 나무들과 아름다운 '하나님폭포'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월명동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짙은 가을빛으로 물든 나무들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호랑이돌' 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푸르른 가을 하늘과 청청한 소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 잠언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밖에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능력자가 없으시다.

하나님께
자기 문제를 고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될 책임이다.

기도한 만큼은
하나님이 책임지고 도와주신다.

하나님은
항상 자신을 사랑하며
존귀하게 여기며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의 편이 되어
삶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이기게 해 주신다."